근황

•5월 17, 2010 • 댓글 남기기

잘 지내고 있습니다..

•5월 6, 2010 • 댓글 남기기

사랑을 할 때는 부디 운에 맡기지 말라. 인연은 그렇게 쉽게 오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랑도 눈물없이 마음에 담을 수 없고, 웃음없이 반길 수 없다. kasimir

오랜만의 scan

•5월 3, 2010 • 댓글 2개

세상에 정답이 어딨어

•5월 3, 2010 • 댓글 남기기

걍 재밌게 살면 되는거지!! :3

강아지

•4월 5, 2010 • 댓글 남기기

“사랑도 삶도..강아지가 어린 주인 뺨을 마구 핥아대는 것 만큼이나 단순하고 아름답고 행복하고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기억을 걷는 시간 – nell

•4월 2, 2010 • 댓글 1개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 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 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텐데
어떡하죠 이제

우린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이쥬님의 마실마실 잔차 라이딩 세상

•4월 1, 2010 • 댓글 남기기

Join Now!!
artwork by @funkyartjay

한강

•3월 28, 2010 • 댓글 남기기


한강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시작했어요
11시에 압구정에서 유섭군을 만나서 집에 차를 세워두고, 여의도 찍고 다시 압구정으로 오는데 중간중간 잠깐 쉬는 시간을 합쳐서 돌아오니 4시가 다되더군요. 5시간동안 여의도 밖에 못갔다오다니..

다리가 후덜거려서 그만 들어왔지만
한강은 아주 좋더군요. 오늘 날씨는 다행이 아주 좋아주시고,
바람에 너무 손이 시렵고 눈물도 났지만 (여의도 번화가쪽으로 가서 급히 장갑과 모자 구입)
오랜만에 한강. 꽤 잘 꾸며놨고, 아주아주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나 인라인등의 운동을 하는 것이 보기 좋았어요.
오늘밤에는 아주 푹, 곤히 잘 수 있을 것 같군요

사진은 저의 첫 애마. 몰튼군

3월 28, 2010

사형반대

•3월 25, 2010 • 댓글 남기기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지만.

얼마전 김길태가 막 피의자로 체포되면서 인터넷상에서 사형제도 찬반 투표가 있었고, 그 결과 찬성이 무려 80%에 이르렀었다.
하지만 사형에 대한 나의 견해는 늘 반대이다. 세상 누구도 인간이기 때문에 완벽할 수 없고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목숨 자체를 집행할 자격은 없다. 과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형제의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으로 억울하게 죽어갔는가. 한국의 근대사에서도 그래왔고, 픽션이지만 해리슨 포드가 주연했던 ‘도망자’라는 영화에서 처럼, 사형제도가 있을 경우 억울하게 사형을 당하는 사람은 나올 수 밖에 없다.

다행히도 대한민국은 사형제도가 존재하나 실제로 집행된 적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있다.

만약 나의 딸에게 위해를 가한 제 2의 김길태가 있다면, 나는 스스로 법을 어기고 범법자가 되어서라도 그를 벌할 의지가 있지만, 사형제는 반대한다.
만약 내가 어떤 이유에서든 누군가의 죽음을 바란다면 그건 옳은 일이어서는 안된다.

트위터리안

•3월 25, 2010 • 댓글 남기기

트위터리안 이라는 말은 안썼으면 좋겠다.
우리말에 외국어의 어미를 붙인것도 아니고, 잉글리쉬도 콩글리쉬도 아닌 요상한 단어가 쓰이고 있다.

감히 난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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